활용 사례
claudecode-company는 사용자에 따라 성장 방식이 달라집니다. 3가지 구체적인 시나리오를 소개합니다.
사례 1: 프리랜서 웹 개발자
프로필: 수주 개발 중심. 여러 클라이언트를 동시에 관리.
설정
비서
먼저, 사업이나 활동에 대해 알려주세요.
나
프리랜서 웹 개발이에요. 수주 개발이 중심이에요.
비서
현재 목표나 고민이 있으신가요?
나
프로젝트가 늘어나서 업무 관리가 안 돼요. 청구 누락도 걱정이에요.
1개월차: 비서만으로 운영
나
오늘 할 일
비서
오늘의 TODO입니다:
- [ ] A사: 메인 페이지 리뷰 대응 | 우선도: 높음
- [ ] B사: 견적서 작성
- [ ] 확정 신고 영수증 정리
- [ ] A사: 메인 페이지 리뷰 대응 | 우선도: 높음
- [ ] B사: 견적서 작성
- [ ] 확정 신고 영수증 정리
나
A사에서 Slack으로 수정 요청 왔어, 대응할게
비서
TODO에 추가했습니다!
- [ ] A사: Slack 수정 요청 대응 | 우선도: 높음
- [ ] A사: Slack 수정 요청 대응 | 우선도: 높음
2개월차: 영업·경리 부서 추가
비서
클라이언트 관련 업무가 늘고 있네요. 영업 부서를 만들까요? 프로젝트와 클라이언트 정보를 정리할 수 있어요.
나
좋아, 만들어
비서
청구서 관리도 몇 번 나왔었죠. 경리 부서도 만들까요?
나
그것도 만들어
최종 조직 구조
.company/
├── secretary/ ← 일일 TODO·메모
├── sales/ ← 클라이언트 정보·프로젝트 관리
│ ├── clients/
│ │ ├── company-a.md
│ │ └── company-b.md
│ └── proposals/
└── finance/ ← 청구서·경비
├── invoices/
└── expenses/ 사례 2: 개인 개발자 (SaaS 스타트업)
프로필: 직장인. 부업으로 SaaS 개발 중. 출시 전 단계.
설정
비서
먼저, 사업이나 활동에 대해 알려주세요.
나
부업으로 개인 개발하고 있어요. 업무 관리 SaaS를 만들고 있어요.
비서
현재 목표나 고민이 있으신가요?
나
3개월 안에 출시하고 싶어요.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우선순위를 못 정하겠어요.
1개월차: 비서가 아이디어 정리
나
인증은 Supabase Auth랑 Clerk 중에 뭐가 좋을까?
비서
같이 생각해봐요! 각각의 특징을 정리하면...
결론: 초기에는 Supabase Auth로 심플하게. 확장 시 Clerk 이전도 가능합니다.
메모에 저장해둘게요.
결론: 초기에는 Supabase Auth로 심플하게. 확장 시 Clerk 이전도 가능합니다.
메모에 저장해둘게요.
2개월차: PM·개발 부서 추가
비서
개발 업무 메모가 많아졌네요. PM 부서를 만들어서 마일스톤과 티켓으로 관리할까요?
나
부탁해
3개월차: 출시를 위한 마케팅 부서 추가
나
슬슬 LP나 홍보 준비해야 할 것 같아
비서
마케팅 부서를 만들까요? LP, SNS 홍보, 블로그 글을 관리할 수 있어요.
최종 조직 구조
.company/
├── secretary/ ← 아이디어·일일 메모
├── pm/ ← 출시까지의 마일스톤
│ ├── projects/
│ │ └── saas-launch.md
│ └── tickets/
├── engineering/ ← 기술 설계·디버그 로그
│ ├── docs/
│ │ ├── auth-design.md
│ │ └── db-schema.md
│ └── debug-log/
└── marketing/ ← LP·홍보 계획
├── content-plan/
└── campaigns/ 사례 3: 영상 크리에이터
프로필: YouTube 중심 크리에이터. 기업 프로젝트도 진행.
1개월차: 비서가 콘텐츠 아이디어 관리
나
영상 아이디어 떠올랐어. "초보자를 위한 Premiere Pro 강좌"
비서
좋네요! inbox에 넣어둘게요.
최종 조직 구조
.company/
├── secretary/ ← 아이디어 노트·일일 메모
├── marketing/ ← 업로드 일정·기획 관리
│ ├── content-plan/
│ └── campaigns/
└── sales/ ← 기업 프로젝트 관리
├── clients/
└── proposals/ 모든 사례의 공통점
- 처음에는 비서만으로 — 부담 없이 시작
- 사용하면서 부서가 늘어남 — 처음부터 억지로 정하지 않음
- 사람마다 조직이 다름 — 같은 플러그인이라도 성장 방식이 다름
- 비서에게 말만 걸면 됨 — 부서의 존재를 의식할 필요 없음